미쳤군
이집 기웃 저집 기웃.
그러다가 온 이 집은 또 얼마나 갈지.

지금까지 파악한 바에 따르면,
여기선 그림을 그리지 못한다
사진 사이즈를 조절할 수 없다
지극히 단순한 기능

아 그런데 왜 나는 복잡한 거야
헛, 추워.

by 보리 | 2005/08/27 01:25 | 끄적댄다 | 트랙백 | 덧글(0)
트랙백 주소 : http://boricat.egloos.com/tb/529560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<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>